2009년 9월 23일

Ólafur Arnalds – 3055

Olafur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천재같다는 느낌. 그리고 노래의 분위기는 머릿속과거로 여행을 보내준다. 물속을 우주를 유영하듯. 천천히 녹아들며 생각에 잠긴다. 다른 곡들도 들어보기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