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7일

카페에서 생각에 잠기다.

강남대 할리스에 왔다. 밖은 추적 추적 비가 내리는데… 이곳은 꽤나 시원하다. 어제의 다짐처럼 오늘도 재활을 하려고 하였으나 다리가 퉁퉁 부어서 카페에 오기도 하였다. 그리고 생각이 복잡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