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4일

백병원 다녀오다

5005번 명동에서 내리면 바로 옆에 있는 백병원 광마가 입원한 병원에 다녀왔다. 필요한 물품을 챙기고. 그제 너무 긴장이 풀려서인지 너무 자버렸다. 광마 얼굴을 보고, 풍운의 얼굴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