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일

글 쓰는 것은 언제나 곤혹스럽다.

논문을 작성할 때도 과제를 할 때도 나는 글을 쓰는 것이 가장 곤혼스럽다. 매우 힘들다고 말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만 이런 고민을 할까…? 과제를 하나해도 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