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2일

김치

  외할머니를 뵈러 다녀왔다 김치도 가져가라고 하도 그러셔서 다녀왔는데 난 13년을 어머니 손에 자라고 이후에 5-6년은 할머니한테 자랐다 할머니가 나한테 굉장히 큰 존재다 난 용인, 할머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