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일

옥탑의 언수도를 녹였습니다.

인왕산의 찬바람을 그대로 맞고 있는 저의 사랑스런 집에 수도가 얼어버렸습니다. -10도면 야쿠르트 빨대 정도(졸졸) 틀어야한다는 것도 몸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3도 정도면 똑똑 정도로 해도 괜찮습니다.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