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8일

일정한 울타리와 경계를 뜻하는 담. 단순히 공간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는 사람 사이의 경계선 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관용적 표현처럼 사용이되고 이것에 대해 한국여자를 사귀었던 외국친구가 있었는데 […]
2013년 7월 17일

카페에서 생각에 잠기다.

강남대 할리스에 왔다. 밖은 추적 추적 비가 내리는데… 이곳은 꽤나 시원하다. 어제의 다짐처럼 오늘도 재활을 하려고 하였으나 다리가 퉁퉁 부어서 카페에 오기도 하였다. 그리고 생각이 복잡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