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7일

어머니

참, 많이 생각난다. 드래곤볼 만화를 좋아하고 시갈 영화나 무술을 좋아하는 여자는 우리 어머니 말곤 보지를 못했네. 내가 뭘 하던지. 어떤 방향에 관심이 있던지.   하지마라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