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9일

밤 바람

용인의 밤은 꽤 춥습니다. 나이 제가 골병든 것일 수도 있겠네요. 작업으로 요즘 찌들어 사는데, 아무것도 못하네요. 공과금도 급급한 듯하기도 하고, 의료보험도 미치겠네요. 그럴땐 이렇게… 그냥 걷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