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일

산소를 다녀오다

지난 번에 조부모님과 어머니 산소에 다녀올 때 박사 기원을 하며 산소 정리를 하고 한동안 환경 탓으로 자주 못 지냈던 것 같기도 하다.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