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5일

학교에 돌아오면서

개강하고선 셔틀버스가 다녀서 매우 편합니다. 갈때도 올때도.마치 모범우등생이 이번학기는 될 수 있을 것도 같은 느낌이네요. 돌아오는길은 터벅터벅 거립니다. 마음이 무겁기도하고.원래 제 걸음걸이가 그렇기 때문이죠. 갈지자로 다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