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마트가는 극한류

이사오고 조금 안정이 되기 시작했을 때가는 첫마트 방문 같이 짐을 들어줄 짐꾼 풍운과 암사자와 함께 그냥 심심해서 찍자고 했는데  즉흥적으로 이크다임마 이크다맨 이란 멘트가 생김 여튼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