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7일

외골수만 바보되는 세상인가.

무도를 하는 사람들은 외골수가 많다. 최소한 경험에 의했을 땐.   이번에 프랑스 친구들의 위대태껸 동작을 보면서 많은 만감이 교차했다.   ‘택견은 다 같은 택견이다.’ 종적에는 그렇게 […]
2013년 7월 17일

카페에서 생각에 잠기다.

강남대 할리스에 왔다. 밖은 추적 추적 비가 내리는데… 이곳은 꽤나 시원하다. 어제의 다짐처럼 오늘도 재활을 하려고 하였으나 다리가 퉁퉁 부어서 카페에 오기도 하였다. 그리고 생각이 복잡해진 […]
2009년 9월 24일

후배동생

난 경계심이 많은 놈이었어 동기들에게 들어서 알다싶이 굉장히 까칠한 놈이었고운동도 정말 잘했어 나한테 무너진 선배들, 형들, 동기들… 나보다 한살어린 동기들은 날 잘 위해주었지만 난 항상 외로웠어 […]
2009년 9월 24일

의무 충성도리

그래요 좀 특이한 후배놈이었습니다. 말도 잘 안듣는편같았지만그래도 형없이 자란 대학생활이라의지하고 믿고 따르려고 노력많이 했습니다 남들이 뭐라고 해도 충성하고 싶었습니다 도리에 어긋나지 않을라고 빠듯한 개인생활이었지만 후배들도 챙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