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7일

뜨거운 안녕

주말을 이용하여 암사자, 섭이랑 함께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다.   본의 아니게 남자들끼리 벗꽃 놀이였던 것인가 ㅎㅎㅎ   암사자랑 옛일들을 이야기하며 토이노래 삼매경. 안어울린다고 주변에서 많이 그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