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8일

일정한 울타리와 경계를 뜻하는 담. 단순히 공간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서는 사람 사이의 경계선 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관용적 표현처럼 사용이되고 이것에 대해 한국여자를 사귀었던 외국친구가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