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2일

그저 걷고 있는거지

  꾸준히 내가 목표한 바를 속도와 상관없이 가다보니. 어릴때, 내가 내뱉었던 말은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다(비록 시간이 걸렸지만). 그렇게 가다보고 나누다 보니 함께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지칠때,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