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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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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 삼일절 운동을 뒷 이이기 file

http://tkteo.iptime.org/gym/photo/22844 3.1 절 운동. 금요일이었지만 휴일이었고 참여가능한 인원들 위주로 와서 기본기부터 하나씩 했습니다. 토요일 운동은 중고급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초급자들 역시 한켠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범위를 점차 확대...

2019년 위대태껸 인왕체육관 3.1절 운동 file

참가 가능했던 20대 위주. 기본기로 힘내는 연습 중심으로 한 날. 1명은 개인정보 활용 거부로 인해 스마일~

사향 다람쥐 커피가 부드럽고 맛있네요 file

@힘쎄고강한아침님이 가족 여행을 다녀오며 사다준 도장에서 정수기로 질질 흘리며 먹다가 집에서 뜨거운 포트 끌이고 텀블러에 딱 내려먹으니 좋네요. 조만간 체육관에 드립커피 포트 좀 고쳐야겠습니다.

여러분 외로운 늑대가 되싶시오. file

https://youtu.be/FgjfP4UMV-4 "언덕 위의 늑대는 '결코' 언덕을 오르고 있는 늑대보다 배고플 수 없습니다." 홀로 가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위대태껸을 수련하며 태껸자체에 뜻과 의지가 있는 분들은 외로운 늑대가 되어야 합니다. 2019년에도 모든 일...

2019 년 위대태껸 인왕체육관이 새롭게 개선하고 있습니다. file

기존과 다른 형태이며, 큰 롤모델이 없이 시작하는 위대태껸 인왕체육관의 첫번째 시작은 힘듦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도 위대태껸을 사랑하고 찾는 분들이 있어 택견의 본산이라 불리는 사직동에서 위대태껸의 뿌리를 서서히 내려가고 있습니다. ...

2018 위대태껸 인왕체육관 택견수련으로 한 해 동안 모두. file

https://youtu.be/08yrgh8kFYo 위대태껸을 수련하는 모든 택견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위대태껸 1년차 수련후기 [4]

택견을 처음 접한 것은 학교 친한 형이 학교 동아리를 추천해준 재작년 11월이었다. 동아리에서 가장 먼저 알게 된 것은 택견을 가르치는 협회는 세 개가 있고, 협회마다 그 형태가 조금씩 다르다는 사실이었다. 그 때문인지 동아리 선배들은 자신이 어느 협회...

8개월간의 수련을 돌이켜보며 [4]

지금껏 몇 번이고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앉고 나니 뭘 써야 할지 조금 막막한 기분이다. 워낙 오랜만에 글을 손에 잡아서일까, 이런저런 소재들이 떠오르기는 하는데 딱히 쓰고픈 마음이 들지 않거나 아직 ...

위대태껸을 접하면서 : RE [2]

우선 이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본인은 이 글이 짧은 기간이지만 내가 위대태껸을 익힘으로써 느낀 점들을 적은 것임과 동시에 앞으로 위대태껸에 입문할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음을 미리 밝힌다. 다만 위대태껸에 대해 논하기 이전에 필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

태경, 고용우 선생님을 처음 뵈었던 날의 후기 file [4]

고용우 선생님과의 첫 인연과 위대태껸 당시 고려대 학생이었던 저는 학교와 가까웠던 길음역 주변에 있는 전수관을 종종 다니곤 했습니다. 동아리 운동으로 처음 태껸을 접했던 저는 동아리에서 주로 시합을 위한 태껸을 해왔었죠. 그러다가 2008년 10월 어느...

위대태껸 수련생의 후기 file [3]

저는 고딩이라 불리는 학생 김수권 입니다. 위대태껸 후기를 중심으로 제가 배운 여러 무술과 비교하며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제 주관적인 생각과 느낌으로). 제가 지금까지 조금이라도 배웠던 무술들을 총합적으로 다 써보자면 영춘권을 가장 많이 배웠고 ...

택견갤러리 누구신지 감사합니다. file [4]

아는 동생이 DC인사이드에 택견 갤러리라는 게시판이 있다고 해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봤습니다. 이런 저런 홍보글 비슷하게 쓴 내용을 보라고 보낸 것 같은데, 저는 택견 갤러리란 곳에서는 택견(태껸) 마니아들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졌습니다.(과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