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이나 태껸이나

2017년 4월 8일

고양이처럼

위대태껸연구센터를 오픈한지 이제 반년이 조금 넘는다.   동네에서 있다가 도움을 좀 받고 점진적으로 꾸준히 관원이 늘고 있는 중에 또 새로운 도움으로. 지역 홍보지에 위대태껸연구센터 광고를 싣게 […]
2017년 4월 2일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입을 막고

지금은 택견, 태껸과 관련이 없는 어떤 분이 과거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근원에 대해 알고 있는 분을 만났었다. 그 내용 역시 담았고. 그 내용은 좀 충격적이었다. 지금 […]
2017년 3월 17일

출발선

오늘 고용우 선생님의 친구분들께서 위대태껸연구센터에 방문해 주셨다. 체부동 음식점에서 모임을 시작으로 체부동 골목길을 지나 사직동(경희궁 담장부근, 대한축구협회 회관 방향)으로 이동하며 송덕기 선생님의 생가터와 태껸과 그 당시 […]
2017년 2월 13일

자유대련, 오랜 고민

현대 사회에서 무도를 수련하고 무도로써 사용한다는 것은 위급한 상황이나 호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크게 사람을 때리거나 해하거나 하는 경우가 매우 적고 필요성을 덜 느끼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