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2일

그저 걷고 있는거지

  꾸준히 내가 목표한 바를 속도와 상관없이 가다보니. 어릴때, 내가 내뱉었던 말은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다(비록 시간이 걸렸지만). 그렇게 가다보고 나누다 보니 함께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지칠때, 내가 […]
2017년 4월 27일

어머니

참, 많이 생각난다. 드래곤볼 만화를 좋아하고 시갈 영화나 무술을 좋아하는 여자는 우리 어머니 말곤 보지를 못했네. 내가 뭘 하던지. 어떤 방향에 관심이 있던지.   하지마라 했던 […]
2017년 4월 17일

뜨거운 안녕

주말을 이용하여 암사자, 섭이랑 함께 주말 나들이를 다녀왔다.   본의 아니게 남자들끼리 벗꽃 놀이였던 것인가 ㅎㅎㅎ   암사자랑 옛일들을 이야기하며 토이노래 삼매경. 안어울린다고 주변에서 많이 그랬지만, […]
2017년 4월 8일

고양이처럼

위대태껸연구센터를 오픈한지 이제 반년이 조금 넘는다.   동네에서 있다가 도움을 좀 받고 점진적으로 꾸준히 관원이 늘고 있는 중에 또 새로운 도움으로. 지역 홍보지에 위대태껸연구센터 광고를 싣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