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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걱정

2017.11.2 / 0 Comment

Profile 구큰타

겨울이 되가니 다시 떠오르는 노래.

 

저기 멀리 날아가 버리면 나는 어쩌나
런 아무 쓸모 없는 내 걱정들은
너를 생각하는 만큼
너를 좋아하는 만큼
부풀어 오르다
이내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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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구큰타

위대에서 태껸을 연구하고 알리는 구큰타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기록이나 의견을 이곳에 정리합니다. 일상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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