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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었을까?

2017.1.26 / 0 Comment

Profile 구큰타

태껸을 하게 된 이유부터 지금까지 오는 동안 많은 과정이 있었다.

 

아마 모두들 사연없는 사람은 없을테지만, 요즘들어 바쁜 것같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구멍이 난 느낌이 들때가 있다. 가슴에 구멍인지 머리에 구멍인지.

 

건우와 오랜 시간같이 지냈다가 떨어져서 그런건지 잘모르겠다.

 

여튼 끝을 알 수 없는 길로 들어섰다. 이 길은 오는 동안 많은 과정의 싸움이면서 고민의 연속이었고 지금도 그 과정에 투쟁과 화합의 길위에 있다.

 

10대때는 혼란스러웠으며, 20대때는 투쟁했고, 30대는 다시 정리하는 기간이 되지 싶다.

 

Obito_heart.jpg
지라이야가 되어도 좋고, 오비토가 되어도 좋다. 미래에 좋은 거름이 될 수 있다면, 어떻더라도 상관이 없다.

 

https://www.facebook.com/ReplayRuto/videos/1032740553509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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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구큰타

위대에서 태껸을 연구하고 알리는 구큰타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기록이나 의견을 이곳에 정리합니다. 일상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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