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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싸움의 벽, 대학 후배(대한택견)의 출현

올림픽 메달리스트 조준호 선수가 출현하는 싸움의 벽. 요즘 무술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꽤나 핫하다.

아마도 이종격투기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분야가 요즘은 MMA 종합격투기로 구축된 이후

 

'이무술과 저무술이 겨루면 어떨까'라는 가장 원초적인 주제를 모티브로

그것도 가장 그 무술에 점정에 가까우며 가장 그 특색을 잘 보여주는 출연진(선수)들로 진행된 프로그램이기때문에 

인기가 당연히 좋을 거라 생각한다.

 

여기에 태껸이 나왔는데. 특징을 살려 경기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목적을 잡은

스포츠 종목으로 태껸을 추구하는 대한택견회 소속의 대학 후배 김성현이 대표로 나섰다.

 

댓글 보면 비판도 많았지만, 발질의 장점을 살리는 모습과 마무리 멘트까지 멋있었다.

위대태껸에서도 열심히 만들어서 공개적인 곳에서 보일 수 있도록 애써야 하는 마음을 다잡아 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hKANJ-wr_w0

 

https://www.youtube.com/watch?v=5xpJyYgWwdU

 

 

구큰타 구큰타
19 Lv. 33799/36000P

기록하고 정리하고 분류하고 분석하고 개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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