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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늑대들

2016.11.15 / 0 Comment

Profile 구큰타

(내일의 죠~아름다운 늑대들(あしたのジョー~美しき狼たち~)
작사:타카 타카시(たか たかし)
작곡:스즈키 쿠니히코(鈴木邦彦)
노래:오보 타케시(おぼ たけし)

男なら戦う時が来る 誇りを守るために命をかけて
오토코나라 타타카우 토키가쿠루 호코리오 마모루타메니 이노치오 카케테
남자라면 싸워야 할 때가 오게 돼 긍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男なら旅立つ時が来る 愛する者たちに別れを告げて
오토코나라 타비다츠 토키가쿠루 아이스루 모노타치니 와카레오 쯔게테
남자라면 떠나야 할 때가 오게 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足を挫けば膝で這い 指を挫けば肘で這い
아시오 쿠지케바 히자데 하이 유비오 쿠지케바 히지데 하이
다리가 부러지면 무릎으로 기고 팔{*}이 부러지면 팔꿈지로 기어가며 {*직역하면 '손가락'}
涙の粒だけたくましく 傷ついてしなやかに
나미다노 쯔부다케 타쿠마시쿠 키즈쯔이테 시나야카니
눈물을 흘린만큼 늠름하게, 상처를 입으며 더 온화하게 되는거지
ああ男は走り続ける ああ人生という名のレールを
아아 오토코와 하시리 쯔즈케루 아아 진세이또 이우나노 레에루오
아~ 사나이는 계속 달려가는거야 아~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일 위를

あいつには言葉はいらないさ 黙っているだけで心が通う
아이쯔니와 코토바와 이라나이사 다마앗테 이루다케데 코코로가 카요우
그녀석에겐 말따윈 필요없어 말없이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통하니까
あいつには涙も見せられる 孤独な背を向けても包んでくれる
아이쯔니와 나미다모 미세라레루 코도쿠나 세오 무케떼모 쯔쯘데쿠레루
그녀석에겐 눈물조차 보일 수 있어 고독한 뒷모습에도 안아줄테니까
時に厳しく見つめ合い 時に優しくいたわって
토키니 키비시쿠 미쯔메아이 토키니 야사시쿠 이타왓테
때로는 엄하게 바라보고 때로는 상냥하게 대해주며
同じ男の夢を追い 北風に立ち向かう
오나지 오토코노 유메오 오이 키타까제니 타찌무카우
똑같은 남자의 꿈을 쫓아 찬바람에 맞서나간다
ああ男は走り続ける ああ人生という名のレールを
아아 오토코와 하시리 쯔즈케루 아아 진세이또 이우나노 레에루오
아~ 사나이는 계속 달려가는거야 아~인생이라는 이름의 레일 위를


 

문제가 어찌돼었건 나는 남자의 길로. 모두를 포용할 수 있는 길을 가고자 한다. 설령 내가 악인으로 기억이 될지라도.

쓸때없는 희생과 비방은 필요가 없지... 결국에 싸우는 대상도 동료라고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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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구큰타

위대에서 태껸을 연구하고 알리는 구큰타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기록이나 의견을 이곳에 정리합니다. 일상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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