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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반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2016.10.10 / 0 Comment

Profile 구큰타

아침반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내가 항상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전통무술한다고 하면서 쓸때없는 철학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박자니, 2박자니 성리학이니 도교사상이니 이런거 당시에 싸우고자 하는 사람이 과연 할라고나 했을지가 난 의문이다.

 

삼각지점을 움직이니 3박에 떨어진거 뿐이지. 3박자로 움직여야 한다는 건 참 누구 생각인지 참 역발상이 참신하다고 할 수 있다.

 

4각지점 동선이었으면 4박 무술이었겠구만.

 

여튼 함께 하는 분들은 무술적인 특성에 맞게 함께 하고 같이 따라와 주고 있으니,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면 되지.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의 로고
위대태껸에서 사용하는 원방각이랑 같고. 이는 태껸의 원리와 움직임을 담고 있는 동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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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구큰타

위대에서 태껸을 연구하고 알리는 구큰타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기록이나 의견을 이곳에 정리합니다. 일상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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