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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업의 준비

2016.2.8 / 0 Comment

Profile 구큰타

일을 때려 쳤다.

 

이제 태껸을 하고자, 큰 결심을 했다.

태껸을 연구하고 팀을 이끌고 다녔지. 동호회나 다른 것 이상으로는 뛰어들지 못했었다. 물론, 금전적인 부분에 대한 두려움도 자녀가 있다는 부분도 항상 주저하게 되는 것이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오래해오고 앞으로도 열정이 죽지 않을 법한 일. 거기에서 내가 하려는 일을 선택하고,

선생님께도 허락을 받았고(이게 가장 크지...).

 

오래동안 준비했던 것들에 대해 실행을 하고 하나씩 점검해나가고 있다. 여러가지 내용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서 이제 행정적인 절차들에 대해 준비와 행동을 하고 있는 중.

 

태껸의 인식 변화와 위대태껸을 다시 제대로 알리는 일.

 

택견의 인식이 너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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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구큰타

위대에서 태껸을 연구하고 알리는 구큰타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기록이나 의견을 이곳에 정리합니다. 일상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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