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19일

과거에 택견에 대한 고민

간만에 2009년 옛 동영상. 이때만해도 고용우 선생님 나온 책만 구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궁금해 하던 때였다. 그 뒤 파란만장하게 펼쳐질 날들은 예상하지 못한체. * 2009년 10월 […]
2017년 5월 19일

One Note Samba

우리 아버지는 보사노바를 참 좋아했더랬다. 그래서 보사노바 음악을 자연스럽게 많이 들었는데.   조금 머리가 커지면서 그 노래들을 자연스럽게 찾아보게 되었을때, 내가 정말 좋게 받아들였던 노래. One […]
2017년 5월 12일

그저 걷고 있는거지

  꾸준히 내가 목표한 바를 속도와 상관없이 가다보니. 어릴때, 내가 내뱉었던 말은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다(비록 시간이 걸렸지만). 그렇게 가다보고 나누다 보니 함께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지칠때, 내가 […]
2017년 4월 27일

어머니

참, 많이 생각난다. 드래곤볼 만화를 좋아하고 시갈 영화나 무술을 좋아하는 여자는 우리 어머니 말곤 보지를 못했네. 내가 뭘 하던지. 어떤 방향에 관심이 있던지.   하지마라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