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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열심히 달린 것같다. 계절도 피부로 느껴져야 아 몇월이구나 할만큼.

요즘 들어서 수험생보다 더 수험생처럼 사는 듯하다.

 

앞으로 이렇게 9년만 더 보내보자. 한 달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