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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요즘이 그렇다. 정말 색깔에 맞게 간다는 건 무얼까.

다시 고민하는 요즘이다. 이 기회가 남들이 보면 사서 하는 고생처럼 보이고.

 

병신처럼 보이겠지만. 조금씩 답을 찾아간다고 느낀다. 매번 시간이 지날 수록.

그리고 실질적으로 돌아보면. 그 전보다 분명 나아져는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