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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주기적으로 택견에 대해 항상 돌아본다. 사람들의 글에는 그것(이하 택견)에 대한 보편적인 관점과 고정관념이 들어가 있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할지. 무엇인 문제인지. 무엇을 찾아나가야 할지(개선한다기 보다 찾아 간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아무래도 태껸은 전통무술이기 때문에 근거는 항상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에 대해 엿보고 찾을 수 있다.

 

아무래도 이것이 비판인지. 비난인지. 되게 애매모호하다. 난 이 부분은 항상 귀담아 들어야 한다 생각한다.
사실 이 부분에 이미 답은 있지 않을까도 한다.

 

그럼에도 가던가. 아님 그만두던가

이 부분에 대해서 대처 방안이 많을 것이고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그런데 어쩌겠는가? 이것도 선택한 일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