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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 있는거 같지 않나?

강북삼성병원에 갔다. 참... 서촌에 오며 인연이 깊어지는 장소. 왠지 한 번씩 올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수술 잘하니까. 기능공들이다. 하늘은 맑지만 마음은 비가 내린다. 돈부리를 먹어서 장에선 천둥이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