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처럼

봄바람 살랑살랑
2017년 4월 6일
뜨거운 안녕
2017년 4월 17일
Show all

위대태껸연구센터를 오픈한지 이제 반년이 조금 넘는다.

 

동네에서 있다가 도움을 좀 받고 점진적으로 꾸준히 관원이 늘고 있는 중에 또 새로운 도움으로.
지역 홍보지에 위대태껸연구센터 광고를 싣게 되었다.

 

이런 책자…. 지역마다 들어간다나 뭐라나

 

아주 아주 심플하게하고 뒷면에 지역의 환경과 함께 윗대는 무엇인지, 위대태껸과의 관계는 어떻게 된다는 것까지 넣어준다 하여 기분이 매우 좋다.

 

위대태껸연구센터, 위대태껸회의 회원이 늘어 태껸의 과학적인 움직임과 효율성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선조들이 많은 고민을 해왔다는 것을 함께 느꼈으면 한다.

 

 

아주 심플

 

고양이처럼 살금 살금가자.

 

무심한듯 무심하지 않은듯. ㅎ

 

도도한 병신미?

 

오늘도 내 앞에 다가와 

아무렇지 않게 인사해 
웃지 말아요 그런 얼굴로 
보지 말아요 그런 표정으로 
듣고 싶어요 슬픈 노래를 
보고 싶어요 나만 아는 그대를-

고양이를 키워요. 
나를 보면 도망가는 고양이-

나는 꽃이 좋아요. 
꽃을 보고있는 내가 웃어요-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