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양평 나들이

운동 끝나고 먹는 커피는 맛있는 커피
2017년 3월 6일
출발선
2017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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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쓸때부터 뭐 까무러쳐서 다니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다. 우리집 산소에 찾아보는 만큼 양평 송덕기 스승님의 산소도 들러본다. 대략 일년에 2-3번은 찾아 뵙는듯하다.

양평에 간단한 먹거리와 젤 좋은 원두로 내린 커피를 들고 찾아갔다. 가까이 신촌에 사는 굵은매와 함께 새벽에 다녀왔다. 그리고 토요일 센터 오픈 겸 운동.

새해에 위대태껸에 좋은 일이 있기 바라고, 다시 송덕기 스승님이 재조명 받고 고용우 선생님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보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움직여서!!

덤으로 1958년의 송덕기 선생님. 정말 운동 느낌 좔좔,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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