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껸터”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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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들으면서..

내가 위대태껸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태껸 전체의 화합과 변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다(위대태껸이나 내가 연구한 입장에서 할 말은 하고 있지만. 대놓고 비난만 하자는 것은 아니다).

연구를 하면서 만나게 된 인물 중 인용이나 이런 것에 대해 여차 저차 물어보면서 친해진 분이 있는데, 뭐 서지관리(reference management; 參考文獻 管理; 참고문헌 관리) 하는 것부터 체육을 한 분은 아니고 이 분이 태껸에 관심을 두어 많이 도움을 받았다.

초기 태껸터 페이지의 운영의 목적은 위대태껸만의 것이 아닌 택견 전체의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 1차 자료에 대한 토론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논쟁, 경기 규칙에 대한 논의(이 부분은 출처가 있는 이야기로 추후에 ㅎㅎ)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었다.

내가 연구한 기준만 두고 이야기 했을 때는 위대태껸이 태껸의 큰 줄기라 자부할 수 있다.

이 이후에 교육의 기간이나 중간에 무엇인가 섞였든, 그 부분은 논외로 친다면… 여튼 택견이라는 이름을 공유한 단체들이 된다.

이에 대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공동의 연구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 이 부분에서 각 단체의 문제는 조금 접고서라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그 분이 전체적인 윤곽을 제시를 하였고 같이 준비를 하면서 진행을 하고자 한다(하고자 한다고 하지만, 크게 내가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간간히 제시를 하면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나는 위대태껸의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인 사람이니까 나머지는 열정을 가진 분들에게!).

이래저래 얼마나 신경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1차 자료들 정리하면서 하나씩 올려주면 뒤에 공부하는 사람들이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입장에서 급하지 않게 갈 생각이다.

모든 것은 흔적이 남기마련

* 어느분이 내가 아는 어떤 분에게 태껸연구를 하면서 들은 소리가 이미 시간은 오래 지났고 원형은 중요치 않다라고 하면서 생계에 피해주지 말라고 하였다는데, 그럼 택견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자기 이름달고 창시했다면 한거지.

그 주소는 https://tkteo.com 이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아주 높은 곳에, 자장가에서 한번 들었던 나라가 있어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하늘은 파래요.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그리고 당신이 감히 꿈꾸는 그 꿈들이 정말로 이루어져요.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언젠가 난 별에게 소원을 빌고 저 멀리 내 뒤로 구름이 있는 곳에서 잠을 깰거에요.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 drops 

골칫거리들이 레몬방울처럼 녹아없어져버리는 곳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굴뚝 위 저 너머, 그곳이 바로 당신이 나를 찾을 곳이에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birds fly.

무지개 너머 저 어딘가에, 파랑새들이 날아다녀요.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새들이 무지개 너머 날아다녀요. 그렇다면 왜, 왜 나라고 못 하겠어요?

If happy little bluebirds fl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I? 

행복한 작은 파랑새들이 무지개너머로 날아다닌다면, 왜, 왜 나라고 못하겠어요?

가사출처 – 링크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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