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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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껸을 하게 된 이유부터 지금까지 오는 동안 많은 과정이 있었다.

아마 모두들 사연없는 사람은 없을테지만, 요즘들어 바쁜 것같으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구멍이 난 느낌이 들때가 있다. 가슴에 구멍인지 머리에 구멍인지.

건우와 오랜 시간같이 지냈다가 떨어져서 그런건지 잘모르겠다.

여튼 끝을 알 수 없는 길로 들어섰다. 이 길은 오는 동안 많은 과정의 싸움이면서 고민의 연속이었고 지금도 그 과정에 투쟁과 화합의 길위에 있다.

10대때는 혼란스러웠으며, 20대때는 투쟁했고, 30대는 다시 정리하는 기간이 되지 싶다.

지라이야가 되어도 좋고, 오비토가 되어도 좋다. 미래에 좋은 거름이 될 수 있다면, 어떻더라도 상관이 없다.

오비토 바탕으로 만든 엔딩 ㅠㅠㅠ하나하나 보면 정말 슬퍼요 …

나루토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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