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피곤한 일들이 줄어가는 중

또 한고비 지나네
2017년 1월 17일
홈페이지 웹폰트 적용
2017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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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피로한 일들이 한 번에 몰아서 터졌더랬다. 사람들은 12월과 1월에 급늘었는데, 내가 운영하는 오전반에 조금 몰린감도 있고(그렇다고 오후반이 널럴하다는 이야기도 아니다. 후배 김선생님의 수업에 엄청난 난관들이…)하다 보니 생전 며칠을 강행군을 해도 티안나던 몸뚱이는 이제 30 중반을 넘겨 그런가 티가 나기 시작한다.
예전엔 그렇게 혹사 시켜도 피곤한 티도 잘 안나더니만, 이번엔 목에 피물집까지 잡힌 건 ㅎㅎㅎ 학생때 눈 나뻐져서 안경 좀 써보겠다고(공부하는 이미지 만들기로) 눈에 피로를 줘도 시력도 안나뻐지더니.. 지금도 시력은 좋은 편이지만.

지금 하나씩 그래도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인가 많은 일들이 있었고 처리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이렇게 계속 버텨주고 위대태껸이 더 활성화가 되야 다른 부분들에 대해 적합하고 재능이 맞는 사람들이 더욱 많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아직 초기 구성이기때문에 열심히 달리지만, 후에는 같이 달릴 사람들 더 늘어나면 기분까지 좋아지겠지.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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