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반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옛사진을 하나 뒤져보다가.
2016년 10월 6일
예상된 결과
201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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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반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내가 항상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전통무술한다고 하면서 쓸때없는 철학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3박자니, 2박자니 성리학이니 도교사상이니 이런거 당시에 싸우고자 하는 사람이 과연 할라고나 했을지가 난 의문이다.

 

삼각지점을 움직이니 3박에 떨어진거 뿐이지. 3박자로 움직여야 한다는 건 참 누구 생각인지 참 역발상이 참신하다고 할 수 있다.

 

4각지점 동선이었으면 4박 무술이었겠구만.

 

여튼 함께 하는 분들은 무술적인 특성에 맞게 함께 하고 같이 따라와 주고 있으니,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면 되지.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의 로고
위대태껸에서 사용하는 원방각이랑 같고. 이는 태껸의 원리와 움직임을 담고 있는 동선이기도 하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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