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진을 하나 뒤져보다가.

택견을 마당놀이로 승화?
2016년 10월 6일
아침반분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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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가 지금의 페북처럼 모두가 하던 시절.

어쩌다가 옛 사진을 하나 찾았다. 군에서 다리 다치고 전역한지 몇달되던 시점에 친구녀석이 불러 목발로 동네 편의점에 나가서 있던 사진.

 

군에서 발목을 크게 다치고 수술한 뒤, 

엄청 우울해졌었다가 목발 생활로 겨우 침대에서 탈출하던 시점이었다.

 

이 시점에 내가 평생 볼 책을 가장 많이 보던 시기 중 하나였다.

 

그때, 행동의 시작은 18살때 꿈에 대한 큰걸음 중 하나였고. 그 뒤로 여기까지 왔네.

 

이때도 앉아서 친구녀석한테 태껸이야기 떠들던 중으로 기억한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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