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돌아보며

이제 바쁜 일은 거의 끝났네
2016년 12월 25일
새해에는
2017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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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연구센터를 운영하면서 7월 18일 오픈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뭔가 바빴다. 무엇이 바빠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던 것 같은데 잘 생각이 안나는건 이상함. ㅎㅎㅎ

센터에도 야금 야금 회원분들도 늘고 있어서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하면서 지속적인 기본기의 반복의 접근을 어떻게 할 것인가도 고민. 보조 운동이 많아지면 재밌지만 본질이 흐려질 수 있고 참 딜레마다.

그래도 큰 보조 운동 없이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내용으로 잘 가고 있는 것도 지금이지만 앞으로 더 끊임없이 고민해봐야 할 내용이다.

쓰면서 생각해보면 올한해 정말 바쁘게 보냈다. 앞으로 빨리 안정화된 위대태껸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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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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