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껸터에 쓴글은 논문은 아니다.

그저 그런 오후
2016년 11월 25일
외골수만 바보되는 세상인가.
2016년 12월 7일
Show all

가끔 논문과. 일반적인 사설과 혼동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블로그 포스팅을 한다.

 

내가 “위대태껸연구센터”에 작성한 글이 논문으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 글들은 위대태껸에 기준을 두고(혹은 나의 기준일 수도 있다.) 택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자라는 것과 생각하는 관점에 대해 제시하고자 작성하는 것들이다. 그것도 무겁지는 않게.

 

그런데 이것을 두고 논문이라니 ㅎㅎㅎ

 

논문을 쓰려면 더 많은 관점에 리스크에 대해 생각하고 최소화 하기 위해 작성을 한다.

그렇지만, 칼럼은 그런 정도로 작성하지는 않는다.

 

어느 정도의 논란은 있을 정도가 되야,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반박문이라고 해서 봤는데, 개인적인 관점에서 “개인이 하는 건데”로 받아졌는데.

 

이 부분에서 아쉬운 것은. 중앙이라는 부분이다.

 

어느 조직이건 중앙은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 조직의 대표성을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하고 “책임감있어야 할 사람”이라고 인식이 된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지방의 관장님 중 한 분이 체조를 하건, 격파를 하건 난 상관하지 않는다.
위치가 있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항상 주어진다고 생각한다.

 

ps. 내가 국기원 시범단을 태권도에서 좋아하는 건 나름 태권도 자체의 “정통시범”을 고집하는 이유다. 새로운 시도가 있어도 크게 벗어나지 않기도 하고. 댄스는 안하잖아.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