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오후

이제 곧 겨울이네.
2016년 11월 24일
태껸터에 쓴글은 논문은 아니다.
201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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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라 했던 노래. 안어울린다고 당시에 하던 사람 많았지만 ㅎㅎㅎㅎ

 

지금 내가 그리운 건 여자가 아니라 같이 같은 길을 온 남자이고 친구이고 동료였던 사람인데. 남들이 보면 호모다찌라고 할라나?

지나간 시간들이 그립다 함께 했었던 그 택견이 그리운 건 아니지만,
우리가 함께 이 과정을 찾는 시간이 그립다.

그냥 너가 그리운 걸 수도. 삼총사들이 참 오래 떨어져있었구나.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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