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겨울이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2016년 11월 17일
그저 그런 오후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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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오는 인원들을 보면 주변에 이야기 들었을 때는 인원이 현재 우리나라 택견 분위기보다 사람들이 입관하고 있는데,

퍼스널 트레이닝이나 다른 격투관련 종목에 비해 빨리 늘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여러가지 고민들을 하며 다양하게 시도해 보려고 하고 있다.

 

내 개인 운동도 물론 더욱 되어야 하고. 마주대기 할만한 사람도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앉아서 하고 있는 일들이 좀 있어서, 답답하게 있지만… 겨울이 지나면 이 일보다 현장 중심으로 곧 활동할 수 있겠지.

 

그리고 건우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도 해야하고.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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