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근무를 선택하였습니다.

모임을 위한 근무 선택
2015년 6월 1일
근무를 마치고
2015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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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곳에서 뜻 밖의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근무주 토요일에 심야근무를 할 생각이 있냐라는 것이었습니다. 급여가 많지 않고 지금도 택견을 다 접하고 배웠다고 한동안 자부했지만 태껸을 다시 처음부터 학습하는 입장으로써(정말 배울 것이 많고 하나 하나 정밀합니다.) 저의 수련과 동호회를 준비한다는 것에서 토요일 근무는 큰 고민이었습니다.

 

토요일 근무가 들어가는 코스나 팀에 따라 종료 시간이 14시부터 18시까지 일정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심야근무를 하면 오전출근은 같지만 기본 코스(오전에 출발하는)가 같지만 복귀시간이 11시부터 13시 사이가 된다는 점에서 올커니하는 생각이 들었고 심야근무에 대해서는 오티(OT: Over Time)를 적용시켜준 다는 점에서 이 한몸 힘들더라도 할 것은 해야겠다는 생각에 사무실에 가서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배경이 되었습니다(심야근무는 퇴근이 02시~03시 정도 된다는 군요).

 

앞으로 힘들겠지만, 일정하고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이렇게 해야겠죠?

 

 

모임은 여기서 진행될 예정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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