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 위한 근무 선택

옥탑의 언수도를 녹였습니다.
2015년 6월 1일
심야근무를 선택하였습니다.
2015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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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곳에는 월 2회 토요일 근무가 들어갑니다. 조만간 모임을 결성 준비를 하려는데, 토요일 일정시간을 잡아 시작하고자 합니다.

언급한 것처럼 토요일 근무가 코스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아주 큰 고민이었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대안에 대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출근 날에는 기본 근무 이외에 추가로 심야-새벽 근무를 뛰기로 한 것입니다. 심야-새벽근무 인원을 구하기 힘든 회사에서 제안을 한 것이고 이 것을 하면 정오에 끝날 수 있는 근무를 준다고 해서 말이죠. 

 

적절한 거래인지는 모르겠지만, 심야에는 별도 수당으로 OT 책정된다니 위안을 삼을까 합니다.

 

수련과 교육에 방해가 안되는 선에서 하나하나 잘 해봐야죠.

 

 

타이치는 아니지만 ㅋ 서촌에 이런 모임 준비하고자 합니다. 날풀리면 본격적으로?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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