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에서 생선굽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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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덥다는 옥탑생활의 즐거움이라고 한다면, 여름에 야경감상하면서 커피마시는 일이나. 고기를 굽는 그런 드라마틱한 모습일텐데.

개인적으로 가장 으뜸은 생선을 굽는 일입니다.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생선을 먹을 때, 실내에서 구우면 냄새가 옷과 집 전체에 베일 때, 섬유탈취제가 항상 구비되어 있었는데. 옥탑에서는 밖에서 구워서 생선을 굽는 것도 즐겁고 뒷처리와 먹는 것도 즐거우니 이 부분은 제일 으뜸으로 치고 있습니다.

 

빨리 삼치가 구워지기를 바랄 뿐…

 

경제적으로 안정된다면 평상과 다른 시설로 환경 개선할 필요는 아직 있지만요.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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