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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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오래는 아니지만 거주하면서 좋은 장소 몇 가지를 꼽자고 하면 냇가를 꼽는다. 제주에는 밑물이 그렇게 많이 흐르는 곳은 보기 힘들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가까우면서도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장소들이 몇 군데 있다. 참 좋은 곳들이다. 물들은 제주의 물들이 땅에서 솟아 흘러서인지 여름엔 육지에 냇가들보다 더 차갑다.


색달천

어릴 적, 운동을 할 때면 항상 해안을 뛰고 이런 냇가에 뛰어들어서 놀기도 하고 바다도 왔다갔다 했는데 시간이 참 많이 흘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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