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모임에는 전부 모일 수 있도록 노력하자.

2013년 7월 18일
제주의 냇가
2013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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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소마한량패 급여가 나오고 공연을 그만두면서 다들 각자 생활로 돌아가며 바쁘게 돌아가는 것 같다. 현재 아직 소마한량패의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고 더 커진 것은 모두가 카톡 대화방을 통해 알 것이다. 하지만 원래 하던 경기나 함께 어울려 놀며 이것을 사업으로 진행하기 위한 발판 마련을 하자고 이야기 했던 것은 멈춘 것이 아니니 모두들 개인 생활이 있어도 조금식 조율하여 맞출 수 있기를 바란다.

8월 3일에 모여서 이번 17일에 진행될 안암비각 전 준비도 하고 또한 서현 근처로 체육관 물색 또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기도 하다. 다시 한번 택견 지도자에 흥미가 있는 인원들을 파악할 것이고 사업에 관한 이야기도 물론 진행이 될 것이고.

그리고 이 ‘날적’은 소마한량패 멤버만이 글을 보고 쓸 수 있는 곳이니 자주 방문하여 솔직한 근황에 대해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 언제든지 적어주었으면 한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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