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을 준비하다 #2

구성을 준비하다
2013년 1월 25일
소마한량패 전용 게시판입니다.
2013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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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집안의 네트워크 변경을 시작했다. 내가 이 분야에 공부가 적은 것인지 고생 좀 하는 것같다. 하지만 그덕에 많이 찾아보고 배우게 되었다. <이전의 글 넣기> 이전 방식으로 하다가 뭔가 개운한 느낌이 안들어서 작업을 더 하고 장비를 바꾸게 되었다.



일반 공유기의 한 종류인 ERP ipTime N804v로 기존의 LG-5000P 허브를 대체하고 그 아래 기가비트 허브인 ipTime H5005를 연결한 뒤에 허브를 통해 NAS와 컴퓨터 끼리 연결해 놓았다. LG U+ TV와 070 집전화도 공유기를 통해 대치되었다. 여태 이걸 시도 안해본 내가 바보지…

교수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학회를 준비하자고 하신다. 그리고 교수님 책 작업하는 것을 도와달라 하셔서 일부 내 조그만 힘이라도 일조하기로 하였다. 관련 지식을 공부하고 또 초안을 준비하여야 하는데 익힐 것이 참 많다. 내 논문에 대해 학회용(?)으로 진행이 될 수 있게 새롭게 20쪽 분량으로 준비하기로 하였는데 아직 어떻게 구성을 잡아야 할 지가 관건이다.

지금 이 네트워크 작업하는 것이 자료 보관과 자료 색인 및 인용을 위한 작업이기 때문에 작업하는 내내 구성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논문관련 OSX 어플리케인션에 대해 사용과 정리 방법을 공부해야지.

오늘 네트워크는 기존의 CAT5e를 CAT6 케이블로 대치하였다. 오- 놀랍다. 초당 30~40MB 나오는구나!!! 나중엔 공유기를 다른 곳에 양도하고 공유기도 기가비트로 언젠가 바꿔야 하고 지금 진행하는 모임에 대해 필요한 것들을 위해 우분투 서버나 맥미니 중고로 OSX 서버를 돌릴지에 대한 것은 숙제로 미루어 놔야겠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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