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ocorea의 쎌론(Sselon) 아이폰 추가 배터리

용인대학교 택견동아리 북새통 BSTC2009 하이라이트
2012년 1월 30일
Sankyo XL-60S & Chinon sound 7000 MV (8mm 캠코더, 영사기)
2012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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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배터리는 항상 안타깝다. 기능에 비해 배터리의 지속시간은 매우 떨어진다고 대부분 사용자들은 느낄 것이다.  구큰타(본인)도 iPod 2G, 그리고 iPhone 3GS를 사용하면서 매우 심하게 느껴서 추가 배터리도 2가지를 사용을 해봤다. 밑에 꽂는 형태와 그리고 일체형으로 우주선 모양으로 커지는 것도 사용을 해봤다.

iPhone 4G도 사용을 하다보니 역시나 조루(?) 배터리 문제가 내 발목을 잡았다.
대학원에서 질적연구를 하는데… 인터뷰를 할때 동영상 촬영 혹은 음성 녹취를 할 경우에 이놈이 항상 불안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휴대용 장착배터리의 경우 충전시와 휴대시 불편함이 따른다. 사용시에 느낀 생각은 ‘차라리 충전 아답터를 하나 구입을 해서 가지고 다니는 것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였다. 어디 나만 이런 고민을 했을까?
역시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고민하고 개발하는 사람은 있는 듯… 그러다가 찾은 것이 Inocorea의 쎌론[Sselon] 추가 배터리이다. 엄현히 말하면 추가 장착 배터리라고 할 수 있다.

4.5mm로 두깨가 바뀌었다

배터리를 장착하고 다른 점은

  • 두깨가 두꺼워졌다
  •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다
  • 케이스를 사용하지 못한다
  • 충전의 번거로움이 없다
  • 리퍼의 문제가 있다

두깨가 두꺼워진 것은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다. 두꺼워진 만큼 무게감이나 그립[Grip]감은 더 좋았다.

  •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다. 물론 용량이 2배가 되니 많은 것은 당연하다.
  • 케이스를 사용하지 못한다. 케이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안타깝지만 하우징에 대해서 겂이 없어진 것은 다른 하우징 케이스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장점인지 단점인지는 모르겠다. 나만의 뭔가(?)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득이라고 해야 하나?
  • 충전의 번거로움이 없다. 그냥 충전만 하면 되니 잠잘 때 아이폰만 충전기에 연결하면 된다.
  • 리퍼의 문제가 있다. 이것이 선택의 큰 문제일 수도 있다. 나 역시 그랬지만 사용의 불편함을 제거하는 것이 더 급선무이기에 배터리를 선택을 했다. 나중에 리퍼를 받게 된다면 순정상태로 다시 원상 복귀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할테니 말이다.

위에 링크[빰S님의 블로그]를 클릭하면 더욱 자세한 사용기를 볼 수 있다.

구큰타의 경우 하우징만 완료하고 설치에 애를 먹었는데… 송파역 앞 COREX 자전거 점포 건물에 Inocorea를 방문하니 순식간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었다. 덕분에 곁눈질로 좀 봤다고 집에와서 핸드폰 뒷면에 미니T-Money 카드도 붙여서 조만간 사용할 생각이다.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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