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미친듯이 지나간다.

용인대학교 택견동아리 북새통 2011 하이라이트
2012년 1월 21일
좀 더 욕심을 내고 싶다…
2012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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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잠에서 깨서 하루 종일 놀아주고 이야기하고 내가 할것도 하고 뭐 이래저래 보내니 정신도 없규만 전화 받기도 힘들고 하는건 상상도 못하네
쉬러왔지만 정서는 안정되니만 신체는 더 지쳐돌아갈때도 많으니

나의 업이고 짊어지고 가야하는거지만 관속에 가야지 평안을 얻을 듯!!!

어차피 그게 남자의 인생이라 생각하겠지만!

오늘 귤 주스도 짰더랬지….
분주하다 분주해 !!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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