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작업하다

북새통과 북새통의 조우
2012년 1월 19일
용인대학교 택견동아리 북새통 2011 하이라이트
201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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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 가끔 잠도 못자고 무언가에 미쳐서 작업을 한다.
이 블로그 역시 그렇고, 동아리 대외용 홈페이지 역시 만들고 있다. 단순히 택견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알리기도 하고 신입생들, 재학생들의 각성 또한 그리고 연락처 관리를 위한 공간이 필요했다.

그것과 사업을 하는 이들을 묶어 줄 만한 공간, 학자가 된 사람들의 연구 및 공동작업의 공간으로 서로에게 지원 사격을 하고 지지해 줄 수 있는 공간 역시 필요로 하고 있다.

사진출처: http://magazine1n.tistory.com/23
1/n 가을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항상 공간을 작업하고 FacebookTwitter를 어떻게 더 엮어야 하나, Wikipedia는 어떻게 엮을까. 고민을 한다. 공동작업 및 프로젝트 관리까지. 이것 역시 생각하다보면 내가 앞으로 쓸 논문들, 그리고 후배들 중 누구는 활용을 하고 사업도 할 것이다. 그런 공간이 필요한 거다. 선배의 논문에 내가 도움이 되고, 후배의 사업안에 내가 아이디어를 얻고 그렇게 가능한 공간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라고 한다.

그래서 고민고민고민을 한다.

사실 내 프로포잘도 얼마 남지 않았다. 뭐 더 늘어질 수도 있지만 그래서 더 기획을 튼튼하게 가려고 적어도 1년 계획으로 잡고 가려고 생각 중이다. 시간 날 때마다 틈틈히.

구큰타
구큰타
옛 웃대에 거주하면서 태껸 연구랑 위대태껸연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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